한국신용정보원의 '크레딧포유'를 이용하면 은행, 카드사,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 모든 금융권에 등록된 본인의 대출 내역과 보증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비스 내 '내 대출 한눈에' 메뉴를 활용하면 대출 종류, 잔액, 대출 기관 정보를 통합하여 보여주므로 여러 앱을 번거롭게 옮겨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한국신용정보원의 '크레딧포유'를 통해서도 모든 금융권의 대출, 보증, 연체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어 본인의 전체적인 채무 상태를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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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로 어떤 대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A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를 통해서는 은행, 저축은행, 카드사 등 전 금융권에서 본인 명의로 이용 중인 대출의 잔액, 대출 종류, 발생일, 만기일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주택담보대출, 할부금융, 리스 등 대출금의 원금과 상환 방식에 대한 요약 정보를 제공하여 가계 부채의 전체 규모를 파악하기에 매우 유용합니다.

다만, 크레딧포유와 달리 연체 기록이나 채무 보증 같은 세부적인 신용 평점 관련 정보보다는 현재 유지 중인 '계좌 중심'의 대출 현황을 확인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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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는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A :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는 전용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공식 홈페이지(www.payinfo.or.kr)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을 위해 금융인증서, 공동인증서 또는 카카오나 토스 같은 간편인증 중 하나가 반드시 필요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 인증 절차도 거쳐야 합니다.

대부분의 정보 조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므로, 해당 시간 내에 접속하면 별도의 영업점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대출과 계좌 내역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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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한국신용정보원에서도 대출을 일괄 조회할 수 있나요?

A : 한국신용정보원의 '크레딧포유' 서비스를 통해 은행, 저축은행, 보험사, 카드사 등 전 금융권에 흩어져 있는 대출 내역을 한 번에 일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시 대출을 받은 금융기관명부터 대출 종류, 실행일, 잔액까지 상세히 나타나며, 본인 인증 한 번으로 연체 기록이나 채무 보증 내역까지 통합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시스템 개편을 통해 금융 대출뿐만 아니라 방송통신 요금 연체 정보까지 한 화면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되어, 본인의 전체적인 부채와 신용 상태를 관리하기가 매우 수월해졌습니다.





Q : 여러 금융사의 대출을 조회하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A : 과거와 달리 대출 가능 여부나 한도를 확인하기 위한 단순 조회는 횟수와 상관없이 신용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본인의 신용 관리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11년부터 조회 기록이 점수를 깎는 요인이 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 내에 실제로 여러 곳에서 동시에 대출을 실행(승인)하는 경우에는 부채 급증으로 판단되어 점수가 하락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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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대출 조회 시 DSR이나 원리금 상환 예정액도 확인할 수 있나요?

A : 대출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과 원리금 상환 예정액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어카운트인포' 앱이나 주요 은행 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하면 현재 내 소득 대비 대출 비율인 DSR 수치는 물론, 매달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의 합계액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대출 상세 조회 시 제공되는 상환 스케줄을 통해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의 회차별 상환 예정액을 확인할 수 있어, 보다 계획적인 자금 관리가 가능합니다.